로우알파인아웃도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불침번 조회 1회 작성일 2021-06-23 16:35:22 댓글 0

본문

유준상 아웃도어 로우알파인 가을 시즌 런칭 등산복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 로우알파인과 명품배우 유준상이 알래스카로 떠났다! 아웃도어 라이프를 자연과 함께 느기고 돌아온 유준상의 스토리를 지금 확인 하자!!

http://bit.ly/19Nxw1H

[박영준TV] [등산 초보용 Tip] 경등산화와 하이킹화가 어떤 것일까? 그 차이는 무엇일까? | Hiking Shoes |

박영준 TV는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의류와 장비에 관한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등산복과 아웃도어용품에 관한 다양한 리뷰가 네이버 '고윈클럽'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windstopper
플래니모 : 공감합니다. 저도 노바 레니게이드 GTX 블랙.. 구입해서 착용한지는 일년 좀 더됐는데...그동안은 그런대로 편하게 신었습니다. 지방에 있는관계로 명절 때면 역귀성을 해서 명절날 아침 차례 마치기가 무섭게 북한산을 오릅니다. 수유리 아카데미 하우스~ 칼바위~ 대동문~ 백운대~ 도선사로 하산하는 두어시간 코스(지난 설때부터는 칼바위능선쪽에 공무원들 나와 막고 있더라고요.)에는 참 편하게 느꼈었죠. .....그리고 한달에 두번 종주산행을 하는데 첫째주는 백두대간 셋째주는 요즘 춘천지맥 종주를 하고 있습니다..........마찬가지로 종주산행 할때도 몇차례 착용을 했었는데 발이 편안하다고 생각 했는지? 아님 몸이 그렇게 느낀건지?... 아무튼 예쁘장한 모양새 만큼 만족을 했는데......... 지난 토요일 버리미기재~늘재 까지 산행을 했는데 전날 내린비로 거의 우중산행 이었습니다. 특히 그쪽 구간은 선생님도 아다시피 대야산 90도 직벽 80미터 구간도 있고 조황산~ 청화산 까지 지루한 구간의 고만고만한 암릉으로 이루어진 코스였는데 우중에 가까운 젖어있는 바위들에 상기 노바 GTX의 숨어있던 성격이 여지없이 나타났습니다. 바위부분을 밟을 때마다 아이젠 없는 빙판산길을 걷는 수준으로 미끄러지는데 속수무책 으로 열번넘게 미끄러졌습니다. 다행히 부상은 없었지만... 악천후 산행을 겪어본 예쁜 등산화를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할배초보 : 수고하시네요 등산화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순수 국산으로 60년데 말 부터 나온 레드훼이스란 등산화는 이야기 하시지를 않네요 내가 올해 80세인데 60년전만 해도 북악산과 도봉산에 도토리가 무척 많아 그 근방의 아낙네들이 검정고무신을 신고 산을 올라 도토리를 주어 묵을 만들어 생계를 이어왔었그든요, 당시 어느신문사에서 어느 할머니계서 검은 고무신을 신고 산에 오르는걸 계재하였는데 산에 오르는데 꼭 등산화라야만 하는게 아니다 당시에 등산화는 외제밖에 없었거늗요 그런데 레드훼이스(부친이 경영하던걸 아드님이 이어 받아 만든 회사임)란 상호를 등산화를 만들었고요 한참후에 여기의 공장장에게 배우 사람이 K2란 등산화를 만들었으며 또 후에 캠프라인이 또 한참후에 트랙스타가 나왔으며 트객스타는 후에 코베아 한테 넘어간거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우리나라의 등산화는 경등산화와 트래킹화 의 중간정도의 목부분이 올라온 것이 대부분이에었 위의 것중 캠프라인의 것이 제일 얕았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플래니모 : 우연찮게 두어달전 선생님 방송 처음 접하고 지금까지 계속 시청 하고 있습니다. 여건상 고산등반을 한적은 없지만 국내 종주산행 .... 무박종주 산행을 이십오년여전 부터 해오고 있는 386세대의 선봉장 입니다. 지성이 가미된... 경험 으로 축척 하신 전문적인 지식과 등산에 관한 상식등을 잔잔하게 방송해 주시는게 요즘 포퓰리즘 으로 도배된 자극적인 여타 방송들과는 확실히 다른 강의수준의 방송 아닌가 합니다. 이런저런 유튜브 채널들 시청 하고 있지만 요즘 에는 선생님 방송 기대감과 호기심이 섞인 기분 으로 기다려 집니다. 아름다운 산을 좋아 하는 공통된 취미를 공유한 한 사람 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 드립니다.
고단수 : 레드게이드 발이 굉장히 편해요.ㅎ
근데 물이나 바위에 잘 밀렸던거 같아요.

여러번 넘어졌어요.
낭만 : 랩터 신고 트라이애슬론 한적 있었는데..아 옛날이여..

[박영준TV] 공기로 지탱하는 에어프레임 텐트 | Heimplanet The Cave Tent |

박영준 TV는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의류와 장비에 관한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등산복과 아웃도어용품에 관한 다양한 리뷰가 네이버 '고윈클럽'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windstopper
Gz : 굿굿
이동민 : 테스트 영상이 이거 같습니다.
시속 130km 바람이라고 합니다.

이기순 : 시연까지 해주시고 잘보고갑니다 수고많이하셨네요
나무 : 그라운드시트와 펌프 빼고 4.8kg 이면 생각보다 많이 무겁네요

... 

#로우알파인아웃도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552건 16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xn--vh2brdx71amwe.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